병원간호사회가 오는 6월 13일 건국대병원 지하3층 대강당에서 ‘행복한 간호사 되기’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대상은 간호사 150명으로 각 병원당 4명씩 선착순으로 접수, 마감한다.
이날 진행되는 주요 프로그램 및 강연자는 △간호사의 자기돌봄(이숙, 단국대 간호대학 교수) △정서적 스트레스 디톡스 하기(김민정, HD행복연구소 가족클리닉 부소장) △긍정적 관계 및 삶의 의미 조율하기(김민정) △간호사로서의 업의 의미 찾기(서은영, 서울대 간호대학 교수)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