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10.01 14:57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료/병원  기사목록
 
출혈 위험 높은 응급 골반골절, 혈관 손상까지 신속하게 대응
기사입력 2025-05-12 오후 1:21:00 | 최종수정 2025-05-12 오후 1:21:00


  인천나은병원이 최근 고관절·골반 분야를 전문으로 진료하는 정형외과 김한솔 전문의와 혈관 손상 및 중재시술에 특화된 혈관외과 김익희 전문의를 중심으로 ‘골반골절 전문치료팀’을 구성해 신속하고 안전한 치료에 나서고 있다.

 

인천나은병원이 고난도 외상 질환 중 하나인 ‘골반골절’ 환자의 전문적 치료를 위해 정형외과와 혈관외과, 재활의학과 협진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인천나은병원 의료진

 

골반골절은 외상 강도가 크고 주변에 주요 혈관과 장기가 밀집해 있어 출혈 위험이 높고 생명에 직결될 수 있는 응급 질환이다. 특히 고령 환자나 복합외상을 동반한 경우에는 신속한 진단과 정밀한 협진이 치료 성패를 가른다.

 

인천나은병원은 정형외과와 혈관외과의 협진 시스템을 통해 단순한 골절 고정술을 넘어 출혈이나 혈관 손상까지 동시에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는 통합 치료 체계를 갖췄다. 수술 전·후 영상진단, 응급 혈관중재시술, 재활의학과와 연계한 수술 후 재활까지 유기적으로 연계돼 있어 고위험군 환자도 안정적인 회복이 가능하다.

 

김한솔 정형외과 전문의는 권역중증외상센터에서 고관절 및 골반골절을 집중적으로 치료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난도 수술에도 높은 전문성을 보이고 있으며, 김익희 혈관외과 전문의는 서울아산병원 진료 경력을 바탕으로 정밀한 혈관 진단과 치료가 강점이다.

 

인천나은병원 관계자는 “고난도 골반골절 치료는 단일 진료과만으로는 대응이 어렵다”며 “정형외과와 혈관외과가 긴밀히 협력해 응급 상황에서도 골반의 구조적 안정성과 생명보존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병길 기자 작성기사 더보기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제23회 서울시의사의 날, 1천만 시민과 함께한다
가천대 길병원 인천권역책임의료기관, 해양경찰서 경찰 대상 외상 응급처치 교육 실시
 기사목록 보기
 
  의료/병원 주요기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보라매병원 매거진, '보건복지부..
인후두 역류질환, 약물·음성치..
경희대학교병원 레지던트 지원율..
송파구 보건지소 준공 및 개소식..
송파구 보건지소, 28일 개소식 ..
보험공단 송파지사, 보건소와「..
조기위암 복강경 수술 안전…3년..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임신·수유 아닌데? 유두 분비물..
세브란스병원, ‘인공 심장펌프..
휴온스, 서브스티팜과 일본뇌염..
항암방사선치료 후 식도암 조직 ..
고려대 안암병원 산부인과 박현..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제12회..
종근당, 위염 치료 천연물 신약 ..
노래로 잇는 회복과 공감, 한국..
알레르기약도 ‘짜서 톡’…대원..
건보공단, 안전보건경영방침 개..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