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과 한국은행(총재 이창용)은 23일 서울 한국은행 본관에서 공동 학술연구와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사진 좌측)이 23일 한국은행(총재 이창용)과 공동 학술연구 및 국민건강 증진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체결된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건강보험 빅데이터와 경제·금융 데이터를 연계한 공동 학술연구 수행 ▲금연 등 건강행태 개선을 통한 국민건강 증진 및 국가경제의 지속 가능성 확보 ▲연구 성과 상호 공유와 근거 기반 정책 수립 협력 등이다.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은 “양 기관이 건강보험 빅데이터와 경제·금융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국민건강을 위한 연구 등을 함께 추진함으로써 초고령사회의 국민건강 증진과 국가경제 지속가능성 확보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