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센터장 오영아)는 지난달 27∼28일 양일간 서울시 중구 호텔스카이파크 킹스타운에서 ‘책임의료기관 필수보건의료 협력체계 강화’교육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필수보건의료 협력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공공보건의료사업 또는 협력체계 구축사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기획됐다.

▲국립중앙의료원 책임의료기관지원팀 남혜진 팀장이 ‘책임의료기관 협력체계 강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책임의료기관 필수보건의료 협력체계 강화 교육’ 수료생 단체 기념사진
주요 교육 내용은 ▲지역완결적 의료를 위한 책임의료기관 연계협력 사례 ▲데이터를 활용한 지역 보건의료 환경 및 진료역량 분석 ▲공공보건의료 정책 동향 ▲퇴원환자 통합사례관리의 이해 ▲책임의료기관 협력체계 강화 방안 모색 등으로 구성됐다.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오영아 센터장은 “지역 내 필수의료 협력체계 구축은 공공보건의료의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책임의료기관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다양한 공공보건사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