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천의대길병원(이사장 이길여)은 간호부 주관으로 7~8일 양일간에 걸쳐 가천의대길병원 본관 분수대 광장과 인근 인천지하철 역사에서 간호사 봉사활동을 비롯해 바자회, 무료 건강 상담 등 다채로운 '사랑과 봉사의 1004DAY'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펼쳐진 '사랑과 행복이 있는 바자회'에서는 수익금 전액을 의료지원과 후원활동을 위해 소외계층에게 사용될 예정이며, 인천지하철 시청역, 예술회관역, 동막역, 캠퍼스타운역 등에서 펼쳐진 혈압, 혈당측정 봉사는 오가는 시민들의 건강에 큰 보탬이 됐다.
가천의대길병원 간호부는 매년 1004DAY 봉사행사뿐 아니라 연말에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김장봉사와 화이트피스 봉사단 등을 통해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