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경기약사학술대회서 정책 홍보부스 운영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기남부본부(본부장 김태성)는 지난 13일 개최된 제20회 경기약사학술대회에 참가해 ‘미청구 진료비 청구 서비스’이용 활성화를 위한 기관별 맞춤상담 등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심사평가원 경기남부본부, 관내 요양기관 대상 ‘미청구 진료비 찾아주기 서비스’ 안내 모습
이번 행사에서는 학술대회에 참가한 약사를 대상으로 지급불능, 반송 등으로 미청구 된 진료비의 화면 조회 방법과 재청구 절차 및 시스템 사용방법 시연 등 서비스 활용 방법을 안내하며 적극적으로 홍보를 펼쳤다.
현장에서는 제공한 올바른 청구 지원 동영상 QR 코드 조회수가 400회를 넘는 등 일선 약국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김태성 심평원 경기남부본부장은 “작년 개발한 업무처리자동화(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관내 더 많은 요양기관이 미청구 진료비 내역을 확인하고 보다 쉽게 청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알리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