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15일 서울에 위치한 aT센터에서 ‘2025년 장기요양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초고령 사회, 돌봄 시대의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의 중요성을 논의함으로써 제도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15일 aT센터에서 초고령 사회, 돌봄 시대의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중요성을 논의함으로써 제도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2025년 장기요양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김기형 장기요양상임이사(사진 첫 번째 줄 좌측에서 6번째), 이상희 총무상임이사(사진 첫 번째 줄 좌측에서 7번째) 등 포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발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수경 돌봄통합지원실장이 ‘돌봄통합지원 사업 참여현황과 공단의 준비’에 대해, 이어 가천대학교 남현주 사회정책대학원장이 ‘돌봄 시대,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패널토론에는 아주대학교 이윤환 교수를 좌장으로, 한림대학교 노용균 교수, 동국대학교 김형용 교수, 이투데이 김지영 기자,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 조남범 회장, 한국소비자연맹 강정화 회장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김기형 장기요양상임이사는 이번 포럼을 통해 “새로운 돌봄 시대에 장기요양보험의 중요성과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경청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면서, “초고령 사회에 노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자립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장기요양보험이 보다 발전적인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