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09.29 16:28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료/병원  기사목록
 
심사평가원 강원본부, 폐의약품 안심처리 강원·강릉권역 공공기관 합동 추진... 지역 환경보호, 주민 건강증진 위한 협력 강화
기사입력 2025-07-23 오후 5:45:00 | 최종수정 2025-07-23 오후 5:45:00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원본부(본부장 김기근, 이하 강원본부)는 22일 본부 회의실에서 인근 공공기관들과 함께 지역 환경보호와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폐의약품 안심처리 사업’ 합동 첫 기획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심사평가원 강원본부장을 비롯해 금융감독원 강릉지원장, 한국재정정보원 강원·강릉권역 재정도움센터장, 한국주택금융공사 강원동부지사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 한 가운데 진행됐다.

 

▲심사평가원 강원본부가 22일 강원·강릉권역 공공기관과 합동으로 폐의약품 안심처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왼쪽부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김기근 강원본부장, 금융감독원 김부곤 강원지원장, 한국재정정보원 김정진 강원권역 재정도움센터장(직무대행), 한국주택금융공사 김도형 강원동부지사 팀장

 

폐의약품은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지정된 생활계 유해 폐기물로 분류되며 안전한 처리를 위해 전용 수거함에 배출 후 소각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자원순환사회연대의 국민 대상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10명 중 6명은 폐의약품의 올바른 배출방법을 알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심사평가연구소의 ‘낭비되는 의약품 연구’ 보고서에 의하면 국민 절반 이상이 폐의약품을 하수구나 쓰레기로 버리고 있어, 이는 환경오염과 생태계 교란으로 이어지고, 항생제‧호르몬제는 항생제 내성‧슈퍼박테리아 양산 등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강원본부는 인근 공공기관과 협력해 ▲유통기한이 지난 폐의약품의 올바른 배출방법 안내 ▲지역주민 대상 폐의약품 수거함 설치 위치 ▲폐의약품 안심처리 사업 대국민 홍보 방안 등 다양한 협업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각 기관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비치하고, 직원과 주민의 참여를 안내하는 ‘폐의약품 안심처리 캠페인’ 등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지킴이 활동에 공동 참여하기로 했다.

 

김기근 강원본부장은 “폐의약품 안심처리 사업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더 많은 홍보가 이뤄져야 한다”며, “이를 위해 지역주민과 더 많은 공공기관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계속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병길 기자 작성기사 더보기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피로’ 신경과민 아니다, 자율신경계 균형 무너지면 어떤 일이?
국립중앙의료원, ‘대동맥내 풍선폐쇄 소생술 시뮬레이션’ 교육
 기사목록 보기
 
  의료/병원 주요기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보라매병원 매거진, '보건복지부..
인후두 역류질환, 약물·음성치..
경희대학교병원 레지던트 지원율..
송파구 보건지소 준공 및 개소식..
송파구 보건지소, 28일 개소식 ..
보험공단 송파지사, 보건소와「..
조기위암 복강경 수술 안전…3년..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심평원 경기북부본부-의정부시 ..
경희대한방병원 연구팀, 소아비..
식약처, ‘마약류 회색지대, 어..
휴메딕스, ‘엘라비에 리투오 코..
현대약품, 미에로화이바 첫 캔디..
의료취약지로 스며드는 AI...가..
셀트리온, CPHI서 글로벌 공급망..
분당서울대병원 연구팀, 담도암 ..
대웅제약, 송도 시대 열었다… ..
셀트리온, 1천억원 규모 자사주 ..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