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병원장 홍영선)은 오는 16일 오후 5시 병원 지하 1층 세미나실에서 '제 2회 서울성모병원 위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위암 심포지엄은 '협력 병원과 함께하는 위암 진료'라는 주제로 최신 위암진단 및 치료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보다 미래 지향적인 관계를 모색하는 자리를 갖기 위해 마련됐다.
제 1부에서는 '서울성모병원 위암센터'를 주제로 '서울성모병원의 위암 치료성적(위장관외과, 위암센터장 박조현 교수)'과 '개원의가 본 서울성모병원 위암센터(하남송도병원 김재철)'에 대한 발표를 한다.
6시부터 이어지는 제 2부에서는 '증례를 통해 본 위암 의뢰부터 치료까지'를 주제로 ▲놓치기 쉬운 내시경 증례(소화기내과 조유경 교수) ▲이 환자는 내시경 절제술이 가능한가요?(소화기내과 박재명 교수) ▲복강경이나 로봇수술이 가능할까요?(위장관외과 송교영 교수) ▲항암요법이 필요한 환자인가요?(종양내과 홍숙희 교수) 등의 강의가 이뤄진다.
참가 등록비는 무료이며, 당일 등록이 가능하고 심포지엄에 참가한 사람들에게는 의사협회 평점 2점과 내과 평점 2점이 주어진다. <문의:02) 2258-7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