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수입 당근에서 잔류농약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츨돼 회수 조치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수입식품 등 수입·판매업체인 인천시 부평구 소재 ‘주식회사 월드에이스’가 수입해 판매한 중국산 ‘당근’에서 잔류농약인 클로티아니딘이 기준치(0.05 mg/kg 이하) 보다 초과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8일 밝혔다.
클로티아니딘은 당근이나 배추 등 농산물에 사용되는 살충제로 쓰이고 있다.
▶ 회수 대상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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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판매업체
(소재지) |
제품명
(유형) |
수출업체
(원산지) |
수입량
(kg) |
생산년도 |
부적합 내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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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항목 |
기준치
(mg/kg) |
검출치
(mg/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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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월드에이스
(인천시 부평구) |
신선당근
(농산물) |
SHOUGUANG ZHONGLONG FOOD CO.,LTD.
(중국) |
48,000 |
2025 |
클로티
아니딘 |
0.05
이하 |
0.72 |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