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이 '뇌졸중의 날'을 맞아 오는 19일 오전 10시 병원 지하 1층 세미나실에서 무료 뇌졸중 건강 상담과 강좌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세계 뇌졸중의 날을 맞아 예방과 치료, 재활, 식생활 등 뇌졸중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건강강좌에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과 건강 상담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연제 및 연자로는 '뇌졸중 예방(이광수 신경과교수)', '뇌졸중 치료(구자성 신경과교수)', '뇌졸중 재활(임성훈 재활의학과교수)', '뇌졸중과 식생활(임지혜 영양팀)'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나와 강연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