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간호사회가 오는 10월 1일 오후 1시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지하1층 CJ홀에서 ‘AI와 함께 만드는 Best Nursing의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대상은 간호사 200명이며 각 병원당 5명 선착순으로 접수, 마감한다.
이날 특강은 신수진(이화여대 간호대학) 교수가 진행하며, 사례발표는 △ 완화 의료 조기 의뢰를 통한 호스피스 프로그램과 임종 과정 영향 (조송희 강남세브란스병원) △ PADIS 가이드라인 적용을 통한 고령 뇌출혈 수술 환자의 섬망 예방 (박현명 고려대학교안암병원) △ 뇌 손상 후 발작교감과활성증(PSH) 환자 간호: 전인적 간호를 위한 간호사의 중심적 역할과 실천적 접근 (이재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선생님, 언제까지 누워있어야 하나요? (최은경 외 분당차병원) △ 기관내삽관 환자에서 비위관 삽입 실패의 구조적 원인 분석과 ETT 커프 감압을 통한 중재 사례 (이지혜 서울성모병원) 등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 급성 폐색전증 환자의 응급상황 조기 발견 및 신속한 대처(김현정 아주대학교병원) △ ‘식탁에서 시작되는 회복’–환자와 함께 그리는 수술 후 식사관리 (이영희 인천성모병원) △ CRRT 전담간호사의 ODS(Osmotic Demyelination syndrome) EDKA(Euglycemic Diabetic Ketoacidosis) 환자 간호 (송예진 인하대학교병원) △ 용적을 넓히는 희망: 신장이식 환자 방광 훈련 교육 개선 사례-신장이식 환자의 방광용적 회복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 (김연주 전남대학교병원) △ Home ventilator 적용 환자 모니터링 표준화를 위한 check list 개발 및 적용 (신속(대응팀 전북대학교병원) 등의 강좌가 펼쳐진다.
병원간호사회의 10월 전체 교육 일정은 다음과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