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간호사회가 내달 29일 오후 2시 건국대병원 지하3층 대강당에서 간호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상은 간호관리자 250명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이날 발제에는 ‘간호법 시행에 따른 간호사의 역할에 대한 검토: 병원간호 실무 현장 중심으로’ 강경화 교수(한림대학교 간호대학), ‘간호사의 커리어 패스 재설계: 경력개발과 전문성 강화’ 김명숙 서울아산병원 간호부원장(병원간호사회 제1부회장)이 나서 강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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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토의에는 김명숙 간호부원장을 좌장으로 정윤빈(세브란스병원 일반외과 교수), 신현호(법무법인 해울 변호사), 안상호(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 대표), 박혜린(보건복지부 간호정책과장), 강경화 교수(한림대학교 간호대학)가 참여해 토론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