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10.23 14:42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약/제약  기사목록
 
한미사이언스-한미약품, 나이스신평 ‘AA-’ 획득...업계 최고 수준
기사입력 2025-10-13 오후 4:43:00 | 최종수정 2025-10-13 오후 4:43:48

한미사이언스, 제약업계 주요 지주사 중 최고 등급...한미약품, 기존 대비 2단계 상향

 

 

   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와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이 국내 3대 신용평가사중 하나인 나이스신용평가로부터 기업 신용등급 ‘AA-’(안정적)를 획득했다.

 

한미그룹은 “‘AA-‘ 등급은 국내 신용등급 체계상 매우 우량한 수준으로, 한미그룹의 견고한 재무안정성과 사업 지속 가능성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라고 13일 밝혔다.

 

2025년 반기 결산 재무제표 기준일을 토대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한미사이언스는 국내 제약업계 주요 지주사 중 최고 수준의 등급을 받았다. 나이스신용평가는 이 같은 평가 근거로 ▲핵심 계열사 한미약품의 높은 사업 경쟁력과 재무 안정성 ▲온라인팜‧제이브이엠 등 주요 자회사에 대한 안정적인 지배력 등을 꼽았다.

 

 

▲ 본사전경

 

한미약품은 사업성과 및 재무구조 개선이 반영돼 기존의 ‘A’ 등급에서 두 단계 상승한 ‘AA-‘ 등급을 받았다. 이는 지난 2023년 6월 나이스신용평가와 한국신용평가 정기평가 이후 2년만의 상향 조정이다.

 

나이스신용평가는 “한미사이언스는 한미약품 계열의 지주회사로서 주요 자회사에 대한 안정적인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자체 사업부문에서도 안정적인 이익 창출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판단했다.

 

한미약품에 관해서는 “주력 제품군의 양호한 매출 성장세를 기반으로 2020년 1.1조원에서 2024년 1.5조원으로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지속적인 연구개발(R&D) 투자로 신약개발이 이뤄지고 있고, 우수한 품목 포트폴리오 관리능력 등을 감안하면 중기적으로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라는 평가다.

 

한미그룹 관계자는 “보다 투명하고 건전한 지배구조를 기반으로, 혁신신약 개발과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주력하고, 나아가 주주와 고객, 모든 이해관계자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책임경영, 전문경영에 보다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병길 기자 bglee@newsonpeople.co.kr 작성기사 더보기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유한양행, 몽골 바트숨베르에서 ‘숲 조성 사업’ 출범
JW중외제약, 당뇨병 동반 이상지질혈증 환자 대상 ‘리바로젯’ 유효성·안전성 입증
 기사목록 보기
 
  의약/제약 주요기사
경남제약 '레모나', 비타민C 제..
넥시움, 복강경 수술과 위식도 ..
젤콤정 등 다소비의약품 가격 지..
우루사 CF 차두리 '2011 광고인..
현대약품, '미에로 CF 론칭 기념..
한국산도스-일동제약, 수면진정..
약사회, 하반기 제조·수출입업..
'메토클로프라미드' 함유제제, 1..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여성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 항..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허준석 교..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김지수 ..
한국한의약진흥원, 대구‧..
두경부암 방사선 치료 후 치과 ..
치료 어려운 말기 대장암 환자, ..
국민건강보험공단, 세계보건기구..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내분비내..
비만치료 자가주사제 원내 조제..
서울대병원 박중신 교수, 아시아..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