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10.24 11:31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약/제약  기사목록
 
유한양행, 제산제 ‘알마겔’ 베트남 수출 100억 원 돌파
기사입력 2025-10-18 오후 5:45:00 | 최종수정 2025-10-18 오후 5:45:53

2008년 베트남 진출... 현지 제품명 ‘유만겔’로 베트남 제산제 시장 선두 유지

유한양행, “동남아, 중남미, 몽골 등 완제의약품 해외 진출 확대할 것”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제산제인 ‘알마겔’의 베트남 수출액이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알마겔의 국내 정식 명칭은 ‘알마겔현탁액’이며 베트남 현지 제품명은 ‘유만겔현탁액’이다.

 

1984년 8월에 국내 정식 허가를 받은 알마겔은 속이 쓰리고, 아플 때 짜먹는 약으로 40년이 넘는 세월동안 국민들의 신뢰를 받았다. 주성분인 ‘알마게이트’는 위산을 중화시키고 위 점막을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인정받은 효과와 안전성을 바탕으로 2008년 처음으로 베트남 진출에 성공한 알마겔은 2024년 한 해에 수출액 기준 100억 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현재 베트남 제산제 시장에서 선두를 유지하고 있으며, 2025년에도 지속적으로 성장 중이다.

 

 

▲ 유한양행 알마겔 베트남 수출 제품 ‘유만겔현탁액’

 

유한양행의 해외사업은 크게 원료의약품에 기반한 CDMO사업과 완제의약품 수출사업으로 구분된다. 유한양행은 지난해 3,065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만 2,0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완제의약품 수출의 주력 제품인 유만겔이 베트남 현지에 성공적으로 진출함에 따라 추후 수출품목과 수출시장의 다변화 전략을 추진할 전망이다.

 

유한양행은 완제의약품 수출 확대를 위해 CPHI Worldwide, CPHI Korea, GBPP 등 글로벌 전시회, 수출상담회 등에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기존 거래선과의 접점을 강화하는 동시에 신규 거래선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또한 지역별로 중점 국가와 전략 품목을 선별해 BD 활동에 역량을 집중하고, KOTRA 지사화 사업 등을 통해 신규 시장을 개척할 예정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현재 동남아 시장에 집중된 수출 구조를 중남미, 독립국가연합(CIS), 몽골 등으로 확장하고 있다” 며 “완제의약품 외에도 유산균을 비롯한 건강기능식품과 생활용품 등 의약외 품목의 수출도 적극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병길 기자 bglee@newsonpeople.co.kr 작성기사 더보기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세계 최초 경구용 PFIC 증상 치료제 ‘빌베이’ 국내 출시
이웃‧환경과 함께한 한미 창립 52주년…‘인간존중-가치창조’ 실현
 기사목록 보기
 
  의약/제약 주요기사
경남제약 '레모나', 비타민C 제..
넥시움, 복강경 수술과 위식도 ..
젤콤정 등 다소비의약품 가격 지..
우루사 CF 차두리 '2011 광고인..
현대약품, '미에로 CF 론칭 기념..
한국산도스-일동제약, 수면진정..
약사회, 하반기 제조·수출입업..
'메토클로프라미드' 함유제제, 1..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미약품, 체중 25% 이상 감량에..
여성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 항..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허준석 교..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김지수 ..
한국한의약진흥원, 대구‧..
두경부암 방사선 치료 후 치과 ..
치료 어려운 말기 대장암 환자, ..
국민건강보험공단, 세계보건기구..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내분비내..
비만치료 자가주사제 원내 조제..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