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심사평가위원 기능과 역할 강화 등 소통의 장 마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본부장 김연숙, 이하 대전충청본부)는 지난 4일 진료심사평가위원의 역할 강화와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올해 9월 1일자로 새롭게 위촉된 제13기 비상근심사위원 및 자문위원 50여 명이 참석해 ▲심사위원의 기능과 역할 ▲심사운영 현황 ▲이해충돌방지법과 심사위원 행동강령 등에 대해 공유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전문적인 심사평가 업무 수행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가 지난 4일 진료심사평가위원회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정미경 지역심사평가위원장은 “의학적 타당성에 대한 심사자문 업무를 수행하시는 심사위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진료심사평가위원회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연숙 대전충청본부장은 “국민 건강과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심사위원들의 헌신에 감사하며, 의료현장에 종사하고 있는 심사위원으로서 심사평가원과 의료계가 소통할 수 있는 가교 역할과 심사의 전문성·일관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