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오는 28일(금) 오후 12시 30분 병원 5층 메디힐홀에서 ‘2025 K-STAR SYMPOSIUM’을 개최한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로제타홀 여성심장센터와 국립보건연구원 공동 주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심혈관질환에서의 성별차이를 병태생리학적 기전부터 임상적 접근 및 치료전략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조명하고, 이를 기반으로 임상과 연구를 활성화해 남녀 모두의 심장건강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사전등록은 오는 17일(월)까지며, 참가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온라인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