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10.27 18:29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건강/웰빙  기사목록
 
동국헬스케어엠앤아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벨프리모 돈키호테 공식 입점
기사입력 2025-11-18 오후 12:27:00 | 최종수정 2025-11-18 오후 12:27:30

일본 대표 유통 체인 돈키호테(Don Quijote) 오프라인 매장에 공식 입점

일본 오프라인 시장에서의 입지를 본격 확대하며, K-뷰티의 글로벌 경쟁력 입증

 

 

   동국헬스케어엠앤아이(대표자 권병훈)의 글로벌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벨프리모(Belprimo)가 지난 17일 일본 대표 유통 체인 돈키호테(Don Quijote) 오프라인 매장에 공식 입점했다고 18일 밝혔다.

 

돈키호테는 일본 최대 규모의 생활잡화 유통매장으로,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특히 뷰티·생활용품 카테고리에서 높은 회전율과 트렌드 파급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된다.

 

 

▲ 동국헬스케어엠앤아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벨프리모 돈키호테 공식 입점

 

회사 측은 벨프리모의 이번 입점을 통해 일본 오프라인 시장에서의 입지를 본격 확대하며, K-뷰티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할 계획이며, 벨프리모의 대표 라인인 ‘안티크네 젤클렌저’, ‘안티크네 세범 리듀서’,’안티크네 컴포트에센스’, ‘안티크네 리페어 크림’을 시작으로 일본 소비자들에게 벨프리모의 우수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동국제약의 특허 기술력으로 개발한 벨프리모(Belprimo)는 피부를 깨끗하게 유지하고 건강하게 정돈해주며 특히 피부 장벽 강화에 특화된 강력한 보습력의 아토라인, 트러블 케어에 특화된 Anti-Cne(안티크네) 라인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다. 특히 벨프리모 AC 젤 클렌저는 한국에서 누적 14만 개 판매를 돌파하고, 올리브영 및 네이버 스토어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많은 사용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벨프리모 관계자는 “이번 돈키호테 입점은 일본 현지 소비자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까지 아우르는 오프라인 유통망 확장의 일환”이라며 “도심 점포를 중심으로 성장세가 뚜렷한 채널인 만큼 벨프리모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강화하고, 벨프리모의 글로벌 확장 전략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길 기자 bglee@newsonpeople.co.kr 작성기사 더보기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푸드어셈블, 대용량 밀키트 신제품 ‘점보 멸치육수 김치찌개’ 출시
휴온스엔, 건기식 제조사 ‘바이오로제트’ 전격 인수
 기사목록 보기
 
  건강/웰빙 주요기사
혈액항응고제 복용 환자, 은행잎..
인천 신명여고, 사법고시 2명 합..
수입금지 농산물 가공 통해 방사..
후쿠시마 인근 8개현 수산물 수..
금속 검출 '스낵과자류' 제품 회..
메디포스트, 460억 규모 유상증..
"상수도 검침원 나이 제한은 차..
"청소년 미혼모도 교육받을 권리..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미사이언스, 3분기 누적 매출 ..
이대대동맥혈관병원, ‘2026 E-A..
유한양행 공식몰 버들장터, ‘우..
첨단재생의료 혁신, 환자 치료 ..
국립소방병원, 내달 20일 제1회 ..
한국한의약진흥원, 경기도한의약..
대한병원장협의회, 내년 1월부터..
건보공단, 현장 중심 안전관리로..
식약처, 감미료 사용 저당 식품 ..
셀트리온, 1천억원 규모 자사주 ..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