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10.25 10:41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료/병원  기사목록
 
세란병원 척추내시경센터, 단일공 및 양방향 내시경 맞춤형 수술 접근법 공유
기사입력 2025-11-21 오전 11:50:00 | 최종수정 2025-11-21 오전 11:50:30

세계 양방향내시경 학회에서 척추내시경 수술 새로운 가능성 제시

단일공 및 양방향 내시경, 환자 상태와 병변 위치에 따라 술기 선택

 

 

   세란병원은 척추내시경센터 최수용 과장이 지난 15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5 World UBE Society Workshop(세계 양방향내시경 학회)에서 척추내시경 수술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강연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학회에서 최수용 과장은 ‘Why I moved from full endoscopy to UBE: Practical advantage and when I still use both’라는 주제로 단일공 내시경(Full Endoscopy)과 양방향 내시경(UBE)의 장단점을 구체적으로 비교하고, 두 기법을 실제 임상에서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경험 기반의 내용을 공유했다.

 

 

▲ 세란병원 척추내시경센터 최수용 과장

 

최수용 과장은 단일공 내시경의 최소 침습성과 정교함, 양방향 내시경의 넓은 시야와 기구 조작의 자유도 등 각각의 장점을 설명하며, 환자 상태와 병변 위치에 따라 가장 적합한 수술 방법을 선택하는 ‘맞춤형 내시경 수술 접근’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두 기술을 동시에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테크닉을 소개하며, 해당 기술이 병변 확인의 정확도를 높이고 수술의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세란병원 척추내시경센터 최수용 과장은 “척추내시경 수술은 한 가지 기법만으로 모든 상황을 해결할 수 없다”며 “환자에게 가장 안전하고 정확한 수술을 제공하기 위해 단일공과 양방향 내시경을 상황에 맞춰 조합하는 것이 중요한 치료 전략”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란병원 척추내시경센터는 국내외 학술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며 한국형 척추내시경 수술 기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있으며, 이번 발표 역시 국제 의료진에게 실질적인 임상 가이드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이병길 기자 bglee@newsonpeople.co.kr 작성기사 더보기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김병준 교수 연구팀, 대한신경두경부영상의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분당서울대병원, ‘2025년 발전후원의 밤’ 성료
 기사목록 보기
 
  의료/병원 주요기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보라매병원 매거진, '보건복지부..
인후두 역류질환, 약물·음성치..
경희대학교병원 레지던트 지원율..
송파구 보건지소 준공 및 개소식..
송파구 보건지소, 28일 개소식 ..
조기위암 복강경 수술 안전…3년..
보험공단 송파지사, 보건소와「..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고영휘 이대비뇨기병원 교수, 5..
심평원 제주본부, 도서지역 취약..
글로벌 부정맥 전문가 부산 총집..
대웅제약 펙수클루, 헬리코박터 ..
셀트리온, 美 카이진과 항체 기..
한미약품, 체중 25% 이상 감량에..
여성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 항..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허준석 교..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김지수 ..
한국한의약진흥원, 대구‧..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