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10.25 10:41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료/병원  기사목록
 
연세암병원, 성애병원과 비대면 협진 플랫폼 실증을 위한 MOU 체결
기사입력 2025-11-21 오후 11:42:00 | 최종수정 2025-11-21 오후 11:42:33



   연세암병원이 20일 성애병원과 비대면 협진 플랫폼 실증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김용배 연세암병원 부원장과 박창한 성애병원 의무부원장 등 12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비대면 협진 플랫폼을 활용해 의료기관 간 진료 의뢰·자문 과정을 디지털화해 다학제 협진의 효율성을 높이고, 상급종합병원과 지역병원 간 진료 연계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환자 중심의 디지털 협진 서비스를 기반으로, 건강 형평성 제고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 김용배 연세암병원 부원장(오른쪽)과 박창한 성애병원 의무부원장(왼쪽)

 

성애병원은 비대면 협진 플랫폼 실증 거점병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한다. 성애병원 환자들은 연세암병원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협진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번에 실증을 진행하는 비대면 협진 플랫폼은 산업통상자원부 R&D 과제 ‘미충족 의료수요 개선을 위한 권역별 비대면 협진(K-VCC, Korea-Virtual Collaborative Care) 플랫폼 개발 및 실증 사업’ 성과며 개발에는 네이버 클라우드가 참여했다.

 

의뢰부터 회신까지 협진 전 과정이 플랫폼 안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통합 관리 기능을 제공하며 메신저, 캘린더, 화상회의 기능을 활용해 협진 일정 조율과 실시간 비대면 협진을 수행할 수 있다. 또한 보안성과 안정성이 우수한 네이버 클라우드 환경에서 구동돼 여러 의료기관이 안전하게 진료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

 

플랫폼 실증에는 성애병원을 비롯해 한국건강관리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 건강증진의원, 여수제일병원, 평창보건의료원 등 총 12개 의료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현재 협력 범위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으며, 제주한라병원 등도 함께할 예정이다.

 

김용배 연세암병원 부원장은 “이번 협약은 성애병원과 함께 비대면 협진 모델을 실제 의료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의미 있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성애병원과 긴밀히 협력해 의료진 간 협진이 더욱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병길 기자 작성기사 더보기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가천청소년봉사단·가천미래인재센터, 사랑의 김장 300kg 나눔 행사 개최
국립암센터, WHO 요청에 따른 몽골 의료진 연수 성황리에 마무리
 기사목록 보기
 
  의료/병원 주요기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보라매병원 매거진, '보건복지부..
인후두 역류질환, 약물·음성치..
경희대학교병원 레지던트 지원율..
송파구 보건지소 준공 및 개소식..
송파구 보건지소, 28일 개소식 ..
조기위암 복강경 수술 안전…3년..
보험공단 송파지사, 보건소와「..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고영휘 이대비뇨기병원 교수, 5..
심평원 제주본부, 도서지역 취약..
글로벌 부정맥 전문가 부산 총집..
대웅제약 펙수클루, 헬리코박터 ..
셀트리온, 美 카이진과 항체 기..
한미약품, 체중 25% 이상 감량에..
여성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 항..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허준석 교..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김지수 ..
한국한의약진흥원, 대구‧..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