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노력 인정받아 기관‧개인 동시 장관 표창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지난 25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2025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기관 및 개인 부문 동반성장 유공 분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동반성장위원회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하는 동반성장 주간 기념행사는 매년 대·중소기업의 상생협력을 촉진하고 동반성장 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 국민건강보험공단(남부명 안전경영실장, 사진 좌측 4번째)은 지난 25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2025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기관 및 개인 부문 동반성장 유공 분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기념식에서 공단은 공공기관으로서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관 및 개인 부문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공단은 특히 ▲상생결제 지속 확대(115억 원→146억 원), ▲우수 신기술(제품)을 보유한 중소기업 공공판로 확대를 위한 중소기업기술마켓 활성화 지원, ▲보건·복지·환경 분야 특화 성과창출형 해외판로 개척 지원 등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추진한 다양한 사업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남부명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전경영실장은 “앞으로도 대‧중소기업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공단의 업(業)과 연계한 보건·의료 분야 신(新)동반성장 상생협력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