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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보제약, 동물병원 전용 투약·건강 보조제품 ‘벳에이다 3종’ 출시
기사입력 2025-11-28 오전 11:30:00 | 최종수정 2025-11-28 오전 11:30:38

테이스티·하이포·카디오…기능별 맞춤 라인업으로 반려동물 기호성 높여

특허 유산균 90억마리와 3대 소화효소 함유한 습식 제형…스틱포 형태로 급여 편의성 강화

 

 

   경보제약(대표 김태영)은 최근 반려동물의 투약 보조와 건강 관리를 돕는 동물병원 전용 제품 ‘벳에이다 3종(테이스티, 하이포, 카디오)’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벳에이다 3종’은 2022년 출시된 ‘벳에이다 플러스’의 신규 라인업으로 반려동물의 기호성과 급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부드러운 습식 제형의 스틱포(12g) 형태로 제작됐다. 스틱 1개에는 특허 유산균 90억마리(투입균수)와 소화 흡수율 개선을 돕는 3대 소화효소(아밀라아제·리파아제·프로테아제)가 함유돼 있다.

 

 

▲ 경보제약 ‘벳에이다 3종’

 

벳에이다 3종은 반려동물의 필요에 따라 선택적으로 급여할 수 있도록 기능별로 구성됐다. ‘벳에이다 테이스티’는 고단백·저지방 닭가슴살을 주원료로 사용해 기호성을 높였으며 ‘벳에이다 하이포’는 저알러지 포뮬러를 적용해 식이 알러지 발생 위험을 낮춘 저분자 가수분해 닭고기를 사용했다.

 

특히 ‘벳에이다 카디오’는 심장 건강과 항산화 작용을 돕는 성분을 담았다. 이 제품은 100개입 박스 내 10개입 소박스 형태의 이중 포장으로 동물병원에서의 판매 편의성을 높였다.

 

경보제약 관계자는 “기호성과 급여 편의성이 높아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벳에이다가 이번 3종 출시로 제품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졌다”며 “동물병원 전용 제품으로 반려동물의 개별 건강 상태에 맞는 맞춤형 급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병길 기자 bglee@newsonpeople.co.kr 작성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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