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10.02 16:26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료/병원  기사목록
 
고려대 안산병원, 소방서·지역병원과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6-04-01 오전 11:37:00 | 최종수정 2026-04-01 11:37

“중증응급환자 골든타임 지킨다”

 

 

▲ (사진 왼쪽부터) 김형근 한도병원장, 김태연 시흥소방서장, 고영주 안산소방서장, 서동훈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장, 강승일 시화병원장

 

     고려대학교 안산병원(병원장 서동훈)이 지난달 31일에 안산소방서, 시흥소방서, 한도병원, 시화병원과 함께 ‘중증응급환자 이송 및 진료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협약은 중증응급환자의 이송 지연을 최소화하고 119구급대를 통해 이송된 응급환자가 신속하고 적정하게 치료 받을 수 있도록 소방서와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소방서는 응급 현장에서의 평가를 통해 환자의 중증도에 따라 적정 병원을 선정하여 신속하게 이송하고 의료기관은 119구급대가 이송한 응급환자를 적극 수용하기로 했다.

 

또한 이송 과정에서는 환자 정보를 의료기관에 미리 전달해 해당 병원의 수용 역량을 확인 후 이송하는 사전 이송 통보 체계를 강화해 수용 지연을 방지한다. 아울러 응급환자를 신속히 이송하고 수용 지연을 방지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중증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는 물론, 현장과 병원 간 공백 없는 연계 체계가 구축되어 중증응급환자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동훈 병원장은 “응급의료는 속도가 곧 생명과 직결되는 분야”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이송부터 치료 전 과정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응급환자가 적시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병길 기자 bglee@newsonpeople.co.kr 작성기사 더보기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고졸 학력 상한선에 막힌 간호조무사, 국회서 해법 모색…간호조무사 양성 체계 개편 첫 토론회 개최
“폐이식이 궁금하면? 세브란스로 오세요”
 기사목록 보기
 
  의료/병원 주요기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보라매병원 매거진, '보건복지부..
인후두 역류질환, 약물·음성치..
경희대학교병원 레지던트 지원율..
송파구 보건지소 준공 및 개소식..
송파구 보건지소, 28일 개소식 ..
보험공단 송파지사, 보건소와「..
조기위암 복강경 수술 안전…3년..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연명의료결정법의 사각지대…..
경희의료원 개원 55주년… ‘Kyu..
휴메딕스, ‘월드클래스 플러스..
이주여성 산모, 주요 산과 합병..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
환절기 건조 피부에 모공·장벽 ..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임산..
건보공단 건강보험연구원, 7일 ..
심평원, 이수연 신임 상임감사 ..
국민건강보험공단, 살던 곳에서 ..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