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6일부터 5월 29일까지 공모... 총 상금 2,160만 원 규모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 이하 심평원)은 보건의료빅데이터‧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해 ‘2026년 보건의료빅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이하 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보건의료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모두 활용한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개발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국내 거주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기간은 4월 6일부터 5월 29일 오후 5시까지며,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평가는 1차 서류심사, 2차 인터뷰, 3차 최종 발표평가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전체 평가 과정에 ‘AI 혁신성’ 평가 기준을 신설해, 보건의료분야 공공데이터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얼마나 효과적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했는지를 집중 평가할 예정이다.
선정된 총 16개 팀에게는 보건복지부장관상(최우수 2팀)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상(우수 2팀, 장려 2팀, 입선 10팀)과 총 2,16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