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윤원일 공단 신임감사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상임감사 공개모집을 통해 2026년 4월 15일 신임 상임감사에 윤원일 씨가 임명됐다고 밝혔다.
신임 윤원일 상임감사는 1984년 공단에 입사해 16년간 근무했으며, 이후 세종투자개발 부사장, 사회복지법인 기쁜우리월드 감사 및 대표이사 등 다양한 감사업무 및 기관운영 분야를 두루 수행한 전문가다.
청렴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조직 경영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높은 윤리의식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조직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공단 상임감사는 공단의 업무, 회계 및 재산 상황을 감사하며, 감사실 업무를 총괄한다. 임기는 2년이며,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신임 윤원일 상임감사는 1960년생(만 65세, 서울)으로 고려대부속고등학교(1978.02.)를 졸업하고, 세종대학교 경제학 학사(1983.02.), 숭실대학교 노사대학원 노동경제학 석사(1997.08.)와 동 대학원에서 노동경제학 박사학위(2012.02.)를 취득했다.
주요 경력사항으로는 ▲사회복지법인 기쁜우리월드 감사, 대표이사 (’15.10.~26.3.)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부원장(’24.6.~’25.11.) ▲수원여자대학교 보건행정학과 교수 (’17.7.~’19.2.) ▲세종투자개발 부사장 (’05.7.~’08.8.) ▲경복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03.3.~’05.12.)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장대우(’84.12.~’01.5.) 등을 역임했으며, 2025년에는 국정기획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