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재욱 신임 총무상임이사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상임이사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2026년 4월 20일자로 신임 총무상임이사에 정재욱 보건복지부 오송생명과학단지 지원센터장을 임명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임 정재욱 총무상임이사는 1994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약 32년간 보건복지부에서 보험평가과장, 감사담당관, 운영지원과장, 한의약산업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며, 국민건강보험법 제·개정 및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 도입, 건강보험 재정의 안정화 대책 마련 등 건강보험 제도에 대한 풍부한 학식과 경륜을 갖추어 총무상임이사 직위에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공단 총무상임이사는 공단의 인력지원실, 안전경영실, 통합돌봄실, NHIS인권센터의 업무를 총괄한다. 임기는 2년이며,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정재욱 신임 총무상임이사는 1967년생(만 58세, 경남)으로 1986년 2월 대아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경상대학교 사범대학(이학사, 1990.02.)을 거쳐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2014.08.)에서 보건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경력사항으로는 ▲오송생명과학단지 지원센터장 (’24.08.~현재) ▲보건복지부 보험평가과장 (’22.11.~’24.08.) ▲보건복지부 운영지원과장 (’20.11.~’22.10.) ▲보건복지부 감사담당관 (’19.06.~’20.11.) ▲보건복지부 한의약산업과장 (’19.02.~’19.06.) ▲보건복지부 복지급여조사담당관 (’17.02.~’18.02.) 등을 역임했으며, 포상은 2009년 대통령 표창(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도입)과 2006년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정부혁신업무추진 유공)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