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9일부터 11일, 서울시청 앞 광장서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등 운영 -

▲ 국민건강보험공단이 9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헬스쇼’ 행사에 참여해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공단 창립 26주년(장기요양보험 18주년)을 맞이해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리는 ‘2026 서울헬스쇼’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공단은 ‘행복한 국민, 건강한 대한민국, 든든한 국민건강보험’이라는 공단의 비전을 바탕으로 건강보험과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의 가치와 역할을 국민들이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홍보부스를 꾸몄다.
먼저, 공단은 홍보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앱 ‘건강보험25시’의 개편 소식과 주요 개선 기능을 소개하고, 신규 설치 및 업데이트를 통해 주요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한다.
특히, 사용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메인 화면 전면의 통합검색창 및 고령층을 위한 간편모드 지원, ‘건강보험25시’ 대표 건강관리 플랫폼인 ‘건강모아’를 통해 제공되는 건강관련 서비스 기능 등도 안내한다.
또한 공단의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구독 행사, 건강 게임 이벤트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도 제공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관계자는 “시민들이 건강보험 제도와 건강관리 서비스를 보다 쉽고 친숙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홍보부스를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직접 소통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홍보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서울헬스쇼’는 ‘도심 속 건강 축제’라는 슬로건으로 건강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는 서울 유일의 기업‧소비자 거래(B2C) 중심의 건강관리 축제로, 헬스케어, 웰니스 등 건강관리 제품 및 서비스 관련 최신 트렌드를 제시하는 여러 기관과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연령대와 관심사를 가진 참관객들을 대상으로 직접 홍보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7만 명 이상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