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10.25 10:10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료/병원  기사목록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평가 4회 연속 1등급
기사입력 2026-07-08 오전 11:51:00 | 최종수정 2026-07-08 11:51

-고위험 신생아 진료역량 입증...지역 필수의료 거점병원 위상 확인-

-종합점수 93.69점...전체 평균·종합병원 평균 상회-

 

 

▲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전경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병원장 한창훈)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5년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평가​에서 4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평가는 신생아중환자실의 진료환경 개선과 의료관련 감염예방 등을 통해 환자안전 중심의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는 평가로, 이번 평가는 2025년 1월부터 6월까지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한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일산병원은 종합점수 93.69점을 획득해 1등급을 받았으며, 전체 평균(89.87점)과 종합병원 평균(86.39점)을 모두 상회했다.

 

세부 평가지표에서는 ▲필요 진료 협력과목(소아외과·소아심장) 보유 ▲중증도 평가 시행률 ▲TPN(총정맥영양) 협진 시행률 ▲신생아 소생술 교육 이수율에서 모두 100%를 기록했으며, 48시간 이내 신생아중환자실 재입실률은 0%를 유지하는 등 신생아 집중치료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창훈 병원장은 "신생아중환자실은 고위험 신생아에게 전문적이고 신속한 치료를 제공하는 필수의료 분야인 만큼 의료진의 전문성과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필수·공공의료를 책임지는 공공병원으로서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경기북부 권역모자의료센터로서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전문 진료체계를 운영하며, 지역 필수의료를 책임지는 공공병원으로서 경기북부 모자의료 안전망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병길 기자 bglee@newsonpeople.co.kr 작성기사 더보기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국립암센터-중국 저장성 암병원, 암 연구 협력 성과 공유·공동연구 학술포럼 개최
간협, 대통령 면담 재차 촉구… “의료현장 목소리 들어달라”
 기사목록 보기
 
  의료/병원 주요기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보라매병원 매거진, '보건복지부..
인후두 역류질환, 약물·음성치..
경희대학교병원 레지던트 지원율..
송파구 보건지소 준공 및 개소식..
송파구 보건지소, 28일 개소식 ..
조기위암 복강경 수술 안전…3년..
보험공단 송파지사, 보건소와「..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뼈말라’ 되려다 ‘뼈 건강’ ..
고영휘 이대비뇨기병원 교수, 5..
심평원 제주본부, 도서지역 취약..
글로벌 부정맥 전문가 부산 총집..
대웅제약 펙수클루, 헬리코박터 ..
셀트리온, 美 카이진과 항체 기..
한미약품, 체중 25% 이상 감량에..
여성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 항..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허준석 교..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김지수 ..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