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지훈련 앞두고 임직원 안보의식 제고 및 공직기강 확립 -

▲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9일 공단 본부에서 최기일 상지대 교수를 초청해 ‘인공지능(AI)이 주도하는 미래 전쟁과 첨단무기 전망’을 주제로 안보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청희)은 원주 본부에서 상지대학교 최기일 교수를 초청해 ‘미래 전쟁과 첨단무기 전망’을 주제로 임직원 안보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2026년 을지훈련을 앞두고 급변하는 안보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임직원의 안보의식을 제고해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에서는 최근 여러 전쟁에서 활용되고 있는 드론과 인공지능(AI)기반 자율 무기 시스템의 활용 사례를 소개하고, 국가안보 현안과 최근 안보 정세 등 인공지능(AI)이 주도하는 미래 전쟁과 첨단무기 전망 등을 심도 있게 다뤘다.
특히, 강연자로 나선 상지대학교 군사학과 최기일 교수는 ▲드론 전쟁 부상과 현대전 변화 양상, ▲자율 무기 시스템 미래 인공지능(AI)전투 전략, ▲무인 전장의 시대 대응방안 제언 등 사례 위주로 설명하며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공단 관계자는 “인공지능(AI)은 전쟁뿐 아니라 업무를 비롯한 전 분야에서 우리의 밀접한 기술로 자리잡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임직원의 안보의식을 높이고, 을지훈련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