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역할 공유, 심사 전문성·소통 강화 -

▲ 심평원 경기남부본부 심사위원 워크숍
v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기남부본부(본부장 김기원, 이하 경기남부본부)는 지난 22일 진료심사평가위원회의 역할과 심사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심사위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심사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제13기 비상근심사위원 및 자문위원 60여 명이 참석해 ▲진료심사평가위원회의 기능과 역할 ▲최신 심사 현황 및 주요 이슈 ▲이해충돌방지법 및 심사위원 행동강령 등을 공유했다.
특히 심사위원들이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경험을 공유하고, 심사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심사의 전문성과 일관성을 높이고, 합리적이고 신뢰받는 심사체계를 만들어가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황경호 지역심사평가위원장은 “전문 의학적 타당성에 기반한 심사 자문 업무를 위해 애써주시는 심사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진료심사평가위원회의 전문성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기원 경기남부본부장은 “이번 워크숍이 심사위원 간 전문적인 의견을 공유하고 소통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료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과 의료계가 신뢰하는 적정 진료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