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10.11 11:38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보건/복지  기사목록
 
중증환자 이송 안전망, 전남광주까지 넓어진다
기사입력 2026-10-11 오전 11:31:00 | 최종수정 2026-10-11 11:31

- ‘중증환자 병원 간 이송체계 시범사업’ 지역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추가 선정 -

- 의사·간호사 동승해 병원 간 안전한 이송 실현… 내년 상반기 본격 가동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지난 7일 ‘중증환자 병원 간 이송체계 구축 시범사업’ 추가 사업 대상 지역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전남대학교병원)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중증환자 병원 간 이송체계 구축 시범사업은 중환자실 수준의 의료장비를 갖춘 중증환자 전담구급차에 의사와 간호사·응급구조사 등 전문 의료인력이 탑승해 중증환자를 치료가 가능한 다른 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하는 사업이다.

 

 

▲미국 구급차 기준 Type Ⅲ의 특수구급차(일반 구급차의 1.5배 크기, 공간이 넓어 중환자 의료장비 탑재 가능) <사진 왼쪽은 중증응급환자 전담구급차, 오른쪽은 일반구급차>

 

2024년 6월 경기도(한림대 성심병원)가 첫 시범사업 대상지역으로 선정돼 2024년 11월 1일부터 올해 9월 30일까지 급성 심근경색․뇌졸중 등 전문적 치료가 필요한 중증환자 628명을 안전하게 이송했다.


이번에 추가 선정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중증환자 전담구급차 도입을 포함한 ‘생명망 하나로(응급환자 이송지연 ZERO)’를 통합 100일 실행계획 중점과제로 추진하는 등 중증환자 이송체계 구축에 대한 지방정부의 참여 의지가 높게 평가됐다.

 

아울러 전남대학교병원은 권역 내 중증응급환자 진료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어 시범사업 수행기관으로 적합한 것으로 평가됐다. 시범사업은 전담구급차 특수제작과 의료장비 설치, 탑승 의료진 교육 등 준비 절차를 거쳐 내년 상반기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병길 기자 bglee@newsonpeople.co.kr 작성기사 더보기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다음기사글이 없습니다.
요양병원 ‘인증’은 환자 안전의 기본, 미인증 기관 법적 조치 추진
 기사목록 보기
 
  보건/복지 주요기사
복지부·식약청, 의약품 재분류 ..
2012 어린이 필수예방접종 지원 ..
부적합판정 의약품 97% 미회수, ..
복지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3만..
"건강기능식품 검사 시, 주요 유..
15세 미만 건강보험 미성년가입..
엑스레이 방사능 피폭, 10개 의..
주승용 의원, 정부 9년간 5조원 ..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동국제약 마데카파마시아, 현대..
중증환자 이송 안전망, 전남광주..
가천대 길병원, 2026 협력병원 ..
고려대 의대 이남규 교수, 포스..
‘간호사신문’ 창간 50주년 맞..
심평원, ‘강원 골목형상점가 지..
무릎 퇴행성 관절염, 인공관절 ..
고려대 안암병원, 배리어프리 음..
고려대의료원, ‘SMTOWN RUN CLU..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 박지수..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