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증을 최소화한 PDLLA 주입 프로토콜 실제 적용사례 공유 -

▲ 휴메딕스가 지난 11일 ‘2026 KORA 추계학술대회’에서 ‘에스테필’ 임상 활용법을 소개했다. 사진은 브랜뉴의원 윤성은 대표원장이 ‘통증을 최소화한 PDLLA 주입:30G 삽입관(캐뉼라) 기반 임상 프로토콜’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휴메딕스가 학술대회를 통해 실제 임상 사례에 기반한 에스테필 활용법을 알렸다.
휴온스그룹 에스테틱 전문기업 휴메딕스(대표 강민종)는 지난 11일 열린 ‘2026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KORA) 추계학술대회’에 참가해 ‘에스테필(AestheFill)’의 임상 활용 프로토콜을 소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에스테필은 폴리디엘락틱애씨드(Poly-D,L-Lactic Acid, 이하 PDLLA) 기반 콜라겐 생성 촉진제(stimulator) 의료기기다. 리젠바이오텍이 제조하고 휴메딕스가 국내 독점 유통하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에스테필 소개를 위해 브랜뉴의원 윤성은 대표원장이 연자로 나섰다. 윤 원장은 현재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수석국제학술이사와 대한비만미용치료학회 명예이사를 맡고 있으며, 휴메딕스가 위촉한 에스테필 ‘APAC EXPERT’로 활동 중이다.
윤 원장은 ‘통증을 최소화한 PDLLA 주입:30G 삽입관(캐뉼라) 기반 임상 프로토콜(Minimally Painful PDLLA Injection: 30G Cannula-Based Clinical Protocol)’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30G 캐뉼라를 활용한 에스테필 주입법을 중심으로 시술 과정에서 환자의 불편감을 줄이기 위한 임상 프로토콜과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윤 원장은 실제 진료 현장에서 축적한 시술 경험을 바탕으로 30G 캐뉼라를 활용한 PDLLA 주입 방법과 환자 특성에 따른 다양한 임상 사례를 소개하며 제품 활용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휴메딕스 관계자는 “학술대회를 통해 의료진에게 실제 진료 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는 에스테필의 임상 활용법과 시술 프로토콜을 공유했다”며 “앞으로도 학회 및 전문 의료진과의 협력을 강화해 제품의 임상적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근거 기반 학술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