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지사 중심 위험요인 선제 발굴‧개선, 맞춤형 사고예방 활동 강화 -

▲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전신고’ 카카오톡 채널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청희)은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전국 지사를 중심으로 위험요인 발굴‧개선과 안전문화 확산 등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공단은 국민이 이용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살피기 위해 지역본부를 중심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안전환경 조성과제를 추진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확대했다.
특히 공단 안전지킴이 등을 대상으로 안전신고제도 설명회(총 11회, 872명)를 실시하고, 시설 이용 중 발견한 안전 유해‧위험요인을 간편하게 신고하고 조치 결과까지 확인할 수 있는 카카오톡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전신고’ 채널을 운영하는 등 안전신고제도를 활성화했다.
또한, 임직원의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요 사고유형인 넘어짐‧미끄러짐 등 낙상사고와 교통사고를 중심으로 맞춤형 예방활동과 함께 교통안전 특강(총 4회, 594명)을 실시하고, 기존 제조업 중심의 안전교육 내용을 공단 업무특성에 맞게 전면 개편하는 등 임직원의 사고예방 역량을 강화했다.
앞서, 공단은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홍보영상과 숏폼 콘텐츠를 제작해 지사 IPTV(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 및 공단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국민에게 알리고,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제 사고사례에 기반한 안전수칙을 지속적으로 전파하고 있다.
이정선 안전경영실장은 “국민이 안심하고 공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일상 속 작은 위험요인부터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과 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국민과 임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시설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