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및 정착에 기여한 의료기관 격려 -
- 안심입원환경 조성과 제도 인지도 제고를 위한 현판 전달 -


▲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전국 의료기관 38곳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해 현판을 수여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청희)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산과 정착에 기여하고, 지역 내 안심 입원환경 조성에 앞장서 온 의료기관 38곳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해 현판을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우수기관 현판 수여 사업은 간호·간병통합병상을 확충하고, 국민 간병비 절감을 위해 노력하는 기관의 공로를 격려하고, 의료현장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수기관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참여 실적과 간호·간병통합병상 비율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했으며, 전체 참여기관(837개소) 중 5%이내에 속하는 38곳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기관은 상급종합병원 4곳과 종합병원 34곳이며, 자세한 명단은 건보공단 대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사적 간병인 없이 전문 간호인력이 24시간 환자를 돌보는 제도로, 환자와 가족의 간병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입원환경을 제공하는 핵심 의료복지 서비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