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노화피부에 부족한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무균돈태반 추출성분(UPC-BP12)을 핵심원료로 한 오마샤리프 테비안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태반화장품 오마샤리프 테비안은 피부의 노화를 적극적으로 관리해주는 안티-에이징 브랜드로 피부의 노화에 예민한 30대 여성을 타깃으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테비안(Tevian)은 핵심원료인 '태반'과 신의 선물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ian'의 합성어다.
이는 태반을 응용한 피부과학기술이 피부 재생을 도와 젊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꿔주며 태반의 신비하고 놀라운 힘을 전달해주는 태반화장품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오마샤리프 테비안에 사용된 무균돈태반 추출성분(UPC-BP12)은 일본 홋카이도 면역식품연구소의 기술을 지원받아 동성제약의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됐다.
이 기술은 태반 적출 후 -60°C로 급속 냉동해 태반의 세포손실을 최소화하고 멸균 및 선별 과정에 있어 필수 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 등 태반의 유효성분이 순도 높게 추출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 관계자는 "주요미용성분인 석류추출물, 녹차추출물, 세라마이드, 비타민 E 등이 무균돈태반 추출성분(UPC-BP12)과 최적의 하모니를 이뤄 30대 이후 거친 피부결과 피부탄력의 회복을 도와 건강한 피부의 피부생명력을 되찾아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