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23 오후 8:08:00 | 최종수정 2011-02-23 20:08
한국의약품도매협회는 23일 오후 팔레스호텔에서 제 49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안과 예산 16억여 원을 승인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신년도 주요 사업계획으로 ▲리베이트 쌍벌제 조기정착 등 투명유통 거래질서 확립 ▲외자제약사와 도매회사 간 직거래 확대 ▲제약회사의 도매 마진 인하저지와 저마진 개선 ▲의약품유통일원화 확대사업 ▲공동물류 등 업권 강화를 위한 비즈니스모델 개발사업 등의 정책수립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