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11.04 15:20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약/제약  기사목록
 
종근당고촌재단, 장학생 122명에 장학금 지원…기숙사 무상제공도
기사입력 2011-02-25 오후 1:28:00 | 최종수정 2011-02-25 13:28

 

종근당 창업주인 고(故) 고촌(高村) 이종근 회장의 사재로 설립된 종근당고촌재단(이사장 김두현)이 25일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2011년도 장학금 수여식을 거행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두현 종근당고촌재단 이사장과 이장한 종근당 회장을 비롯한 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수여식에서는 올해 전국에서 선발된 장학생 92명(대학 83명, 대학원 9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장학생 30명(대학 30명)에게는 장학증서와 기숙사를 무상 제공했다.


김두현 이사장은 "종근당고촌재단은 故 이종근 종근당 창업주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국가와 민족의 발전에 밑거름이 되는 장학사업을 꾸준히 펼쳐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이룰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이사장은 또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국가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줄 것"을 당부했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박석우 씨(서울대)는 "이번 장학금 수여로 졸업할 때까지 걱정 없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게 됐다"며,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가 돼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종근당고촌재단은 최근 서울시내 전·월세 가격상승으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대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재단 최초로 출연재산 운용소득으로 기숙사를 마련, 대학생 30명에게 무상으로 지원한다.


종근당고촌재단은 기업이윤의 사회환원과 장학사업을 통한 사회봉사를 목적으로 지난 1973년 설립된 이후 38년간 총 5810명에게 221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이외에도 종근당고촌재단은 WHO 고촌상 및 학술진흥 사업의 일환으로 각종 학술연구 지원, 해외동포 국내외 연수, 교육복지사업 등 다양한 사회사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기사제공 : 뉴스온피플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동성제약 송음학술재단, 고등학생 16명에게 장학금 전달
대웅상사·알앤피코리아 '비전 콘테스트'
 기사목록 보기
 
  의약/제약 주요기사
경남제약 '레모나', 비타민C 제..
넥시움, 복강경 수술과 위식도 ..
젤콤정 등 다소비의약품 가격 지..
우루사 CF 차두리 '2011 광고인..
현대약품, '미에로 CF 론칭 기념..
한국산도스-일동제약, 수면진정..
약사회, 하반기 제조·수출입업..
'메토클로프라미드' 함유제제, 1..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가천대 길병원 김광택 교수, 국..
경희대병원 김선영 교수팀, 내재..
정부, 의대 신설 지역·대학 선..
고려대 의대 김신곤 교수, 대한..
가천대 길병원, 인천적십자병원..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만성폐..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 중심의 ..
복지부, 희귀‧중증난치질..
시지바이오, 발리서 재생 에스테..
분당서울대병원, 항생제 적정사..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