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이정치 회장이 제45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관세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일동제약이 성실한 납세의무 이행을 통해 국가재정에 기여한 공로와 건전한 납세풍토 확립에 솔선수범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에 수상하게 됐다.
이정치 회장은 1967년 연구원으로 입사해 대표이사 회장에 오르기까지 45년간 연구, 생산, 경영지원, 대외협력 등 다양한 실무경력과 전문지식을 쌓으며 우수의약품 개발과 생산, 경영혁신활동, 향정신성의약품 제조 및 유통질서 확립에 기여해왔다.
<사진설명> 김중효 일동제약 상무(左)가 이정치 회장을 대신해 최규완 평택직할세관장(右)으로부터 표창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