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약품도매협회 시약지회와 원료·수입지회가 오는 25일 '2011년도 자율점검 보고 실무교육'을 개최한다.
이날 오후 2시 협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이번 설명회는 서울식약청 관할인 서울, 경기 일부, 강원지역 특성화도매업체 중 협회에 가입한 회원사만 참석 가능하다.
협회 사무국은 "담당청이 지난 5일 설명회를 통해 올해 점검방침을 확정했기 때문에 회원사 정보제공을 위해 자체설명회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참석 희망 회원사는 오는 21일에 팩스로 일괄 발송되는 공문을 참고해 접수하면 된다.
올해 특성화도매 중 KGSP 자율점검 보고 대상업체는 시약지회 38개사, 원료·수입지회 27개사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