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이 자사제품의 대한민국 대표 잇몸약 '인사돌'에 대한 새로운 TV광고를 선보였다.
동국제약은 이번에 선보인 인사돌 TV광고가 잇몸질환의 리딩브랜드로, 국민보건차원에서 올바른 치료법을 알리는 공익적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치과치료의 중요성을 알리는 내용을 삽입했다고 22일 밝혔다.
부녀편과 증언편, 총 2편으로 제작한 인사돌 광고는 제약업계 광고에서는 보기 드문 공익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광고에서는 "치과도 잘 다니시죠?"와 같은 치과치료의 중요성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을 통해 올바른 치료법을 알렸다는데 그 의미를 두었다고 회사 측이 전했다.
이영욱 동국제약 사장은 "고령화시대가 가속화됨에 따라 올바른 잇몸질환 정보전달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만큼, 새로운 인사돌 광고에 치과치료의 중요성을 알리는 내용을 포함시켰다"면서, 새로 제작된 TV-CF의 공익적 특성을 설명했다.
동국제약은 새로운 TV–CF제작과 함께 인사돌의 정제 크기를 20% 줄여 복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 패키지에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표기와 오리지널리티 강화를 위한 홀로그램,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한 정보전달용 QR코드를 삽입해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불편을 겪는 소수층에게 도움을 주는 장치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