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바티스가 오는 28일부터 내달 8일까지 경희의료원 미술관 봄 갤러리에서 '제 2회 고맙습니다-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의료현장의 감동적인 순간을 담은 순회전시에는 공모전 수상작들과 탤런트 손현주 씨가 직접 촬영한 수상자 가족사진과 함께 의사 대상 사진 공모전인 '제 4회 노바티스 MD 포토 공모전' 수상작 등 총 40여점이 전시된다.
'다 함께 행복한 세상'을 주제로 한 공모전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병원에서 만난 고마운 의료진'이나 '병상에서의 즐거웠던 추억' 등 병원에서 일어난 감동적인 순간을 포착한 사진을 주제로 진행했다.
'노바티스 MD 포토 공모전' 수상작들은 의료현장에서 일어나는 의료진, 환자와 환자가족의 에피소드를 의사들이 직접 촬영한 작품들을 대상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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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바티스 피터 야거 사장은 "인생의 희노애락이 펼쳐지는 의료현장에서 만날 수 있는 가슴 따뜻한 감동이 담긴 사진작품을 통해 의료진과 환자의 소통의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수상작의 마지막 병원 순회전시회인 이번 공모전은 환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노바티스의 '돌봄과 치료'의 기업정신을 바탕으로, 질병 극복을 위해 환자와 환자가족, 의료인 간의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전달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한국노바티스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고려대 안암·구로병원, 서울성모병원 등 국내 주요 병원에서 환자, 병원 의료진을 찾아가는 '제 2회 고맙습니다-사진공모전' 수상작 병원순회 전시회를 진행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