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영진)은 서울시의사회와 공동으로 수여하는 '제 43회 사랑의 금십자상' 수상자로 언론인 5명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사랑의 금십자상은 1969년 한독약품과 서울시의사회가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올바른 의학정보 전달을 통해 국민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언론인에게 매년 수여되고 있다.
이번 수상자는 손종관 메디칼업저버 편집국장, 장익경 한국경제 TV 부국장, 최관식 병원신문 부장, 임승환 YTN TV 차장, 심재우 중앙일보 기자가 선정됐으며, 이들은 각각 200만원의 상금과 약연탑을 받게 된다.
사랑의 금십자상 시상식은 26일 오후 3시 서울시의사회관 5층 동아홀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