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11.03 15:08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약/제약  기사목록
 
대웅제약, 제산제 '뉴란타' 인비다사와 판매계약…중국시장 공략 본격화
기사입력 2011-04-12 오전 10:24:00 | 최종수정 2011-04-12 10:24
 

대웅제약의 제산제 '뉴란타'가 올해 초 중국내 시판허가를 받은데 이어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최대 제약전문 유통업체와 판매 제휴계약을 체결, 연 매출 1천억 원대의 중국 제산제 시장 진출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최근 중국과 인도 등 아태지역 13개 국가에서 4000여명 이상의 제약 유통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인비다사와 뉴란타의 중국 판매제휴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올 하반기부터 중국에서 판매될 뉴란타의 매출은 향후 5년간 중국 판매가 기준으로 약 400억 원에 이르고, 2016년 이후에는 연간 200억 원대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인비다사는 아스트라제네카와 로슈, 사노피 등 세계적인 규모의 다국적 제약사들과 제휴를 맺고 있을 정도로 아태지역의 최고 제약전문 유통업체로 정평이 나있는 회사다.


대웅제약은 이번 계약에서 뉴란타의 중국내 공동판매권(co-promotion)을 확보, 현재 구축중인 현지 영업망 활용을 통한 직접 마케팅도 활발히 벌여 매출을 극대화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종욱 대웅제약 사장은 "이번에 파트너가 된 인비다사는 체계적인 시장분석, 전략 및 계획 등의 전문성에서 뛰어나고, 중국 유통체계에 대한 정보와 노하우 등의 경험도 매우 풍부해 이번 계약체결로 중국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고 말했다.


연간 1100억 원 규모로 추정되는 중국 제산제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추세다.


이에 대웅제약 관계자는 "중국 제산제 시장을 둘러싼 경쟁 또한 매우 치열해지고 있으나, 뉴란타는 2001년 출시이후 오랜기간 검증된 안전성과 중국인의 기호에 맞는 오렌지 맛의 차별화된 포인트를 가지고 있어 충분한 경쟁력을 갖고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뉴란타의 맛과 향에 대한 중국인들의 선호도가 복용 편이성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서, "알루미늄과 마그네슘의 1:1 성분배합을 통해 제산제의 부작용인 변비 및 설사를 최소화한 것이 큰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대웅제약은 지난해 간기능 개선제인 우루사 등을 앞세워 중국 현지에서 1000억 원대의 판매고를 기록, 전년 대비 27%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중국에서 6개 품목의 판매허가를 받은데 이어 허가절차가 진행 중인 제품도 23개에 달하고 있는 대웅제약은 복합소화효소제 '베아제'도 올해 시판 허가를 획득할 것으로 기대돼 중국 시장에서의 대웅제약 브랜드 가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사제공 : 뉴스온피플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조아제약, 프로야구 후원…'2011 프로야구 대상' 시행
일양약품, 충북 음성 백신공장 준공식
 기사목록 보기
 
  의약/제약 주요기사
경남제약 '레모나', 비타민C 제..
넥시움, 복강경 수술과 위식도 ..
젤콤정 등 다소비의약품 가격 지..
우루사 CF 차두리 '2011 광고인..
현대약품, '미에로 CF 론칭 기념..
한국산도스-일동제약, 수면진정..
약사회, 하반기 제조·수출입업..
'메토클로프라미드' 함유제제, 1..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국립암센터, 6일 2026년도 종양..
교육 통합 플랫폼 ‘KPBMA 제약..
국민건강보험공단, ‘2026년 지..
대장내시경에서 발견된 작은 용..
서울대병원 최규성 교수, 영상의..
2030 위협하는 위 질환, ‘정기 ..
심평원 제주본부, ‘범도민 안전..
국민건강보험공단, ‘제23차 건..
한미약품, 국내 AI 기업과 MOU…..
한미약품, 여드름부터 색소침착 ..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