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약품도매협회는 13일 개최된 의약품도매업허가 KGSP 서류심사에서 총 9개사 중 7개사가 적격 심의를 받고 1개사가 보완 후 통과 심의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도매협회 KGSP신규심사위원회를 통해 통과된 업체는 종합도매 5개사와 시약도매 3개사다. 이 중 보완 후 통과 심의를 받은 업체는 추후 실무위원이 현장실사 후 최종 통과되는 조건부 통과다.
이번에 통과된 도매사는 다미약품(전북), 현진약품(대구), 미림약품(경기), 코리아팜(서울), 한스피엔아이(경기, 보완후 통과), 프라임메디텍·디아랩서비스(대전), 마르페메디칼(경기) 등이다.
KGSP 서류심사는 매월 둘째 주 수요일에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