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유리가 현대약품 '미에로 뷰티' 모델로 전격 발탁됐다.
이번에 현대약품에서 새롭게 론칭한 '미에로 뷰티'는 피부보습에 도움을 주는 성분인 NAG(N-아세틸 글루코사민)를 함유한 건강기능식품이다.
이 제품은 태블릿 형태로 간편한 섭취가 가능하며, 하루 4정으로 NAG 1일 권장량(1000mg)을 채울 수 있다.
모델 이유리 씨는 현재 MBC에서 방영 중인 주말 드라마 '반짝 반짝 빛나는'에서 황금란 역할을 맡아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보이고 있는가 하면, 최근 오픈한 쇼핑몰을 통해 동안 외모와 피부, 센스 있는 패션 감각까지 선보이는 쇼핑몰 CEO로도 활동 중이다.

유재영 현대약품 마케팅 팀장은 "이유리가 연예인 최강 동안 1위로 뽑히는 등 무결점 피부로 화제가 됐는가 하면 결혼 후에도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이 변치 않고 있다"면서, "'미에로 뷰티'가 NAG(N-아세틸 글루코사민) 성분을 함유해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인 만큼 건강한 이미지를 갖춘 이유리가 모델로 적격이라고 생각했다"는 발탁 이유를 밝혔다.
실제 이유리 씨는 최근 여러 활동을 병행하고 있어 피부 관리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신이 먼저 해당 제품을 체험해 보고자 '미에로 뷰티'를 꾸준히 섭취해 피부 보습에 도움을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미에로 뷰티 전속 모델인 이유리 씨가 출연해 제품 소개와 자신만의 피부 관리 노하우를 들려 줄 예정인 이번 방송은 오는 18일, 오후 2시 NS홈쇼핑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