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만의 은밀하고 속 깊은 이야기를 주제로 한 건강 토크 콘서트가 진행된다.
한국존슨앤드존슨은 내달 1일 오후 7시 이화여대 캠퍼스복합단지(ECC) 지하 4층 삼성홀에서 여대생 300명을 대상으로 우먼스 타이레놀과 함께하는 '몸 & 맘을 케어하는 우먼스데이'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타이레놀 우먼스데이는 '올바른 통증케어 캠페인'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첫 번째 건강 토크 콘서트다.
이는 딱딱한 정보전달 위주의 건강 강좌에서 벗어나 즐거움과 재미가 있는 건강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펼쳐진다.
캠페인은 부작용을 줄이고 올바른 진통제 복용의 생활화를 위해 통증 별 올바른 관리 방법 및 진통제 복용법을 알리는 한국존슨앤드존슨의 연간 행사 중의 하나다.
특히, 우먼스데이는 지난해에 진행한 '타이레놀 우먼스데이-생리·피임 이야기'에 참여한 여성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두 번째로 확대 진행되는 것이다.
이번 '몸 & 맘을 케어하는 우먼스데이'는 생리와 피임에 관한 고민을 산부인과 전문의와의 강의와 대화를 통해 직접 해소할 수 있는 '몸 케어 섹션'과 미술 치료, 마음을 다스리고 생활 속 스트레스 관리 방법 등을 알아보는 '맘 케어 섹션' 등으로 구성됐다.
행사에는 우먼스타이레놀 모델인 배우 선우선이 특별 출연해 바쁘고 불규칙적인 일상에서 맘과 몸을 케어하는 선우선 만의 노하우가 발표될 예정이다.
한국존슨앤드존슨 마케팅 담당 양선영 과장은 "매월 말 못할 고통에 시달리면서도 올바른 정보를 찾기 어려워 꾹 참거나 용량·용법을 고려하지 않고 약을 지나치게 복용하는 여성에게 올바른 건강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건강 토크 콘서트"라면서, "많은 여성들이 참여해 유익한 건강 정보를 얻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개그우먼 안영미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우먼스데이는 선착순 300명까지 참가 가능하며, 타이레놀 사이트(www.tylenol.co.kr)에서 이달 22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