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약협회가 오는 16일 오후 3시 협회 4층 강당에서 바이오·의약품 최신 개발동향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세계적으로 바이오·의약품 산업이 급성장하고 관련 정책과 제도의 도입이 시급함에 따라 이를 지원하고자 바이오·의약품본부를 신설해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세미나는 전 회원사 및 바이오벤처, CRO를 대상으로 Genexine 양세환 상무가 바이오항체의약품의 개발경위와 사례에 대해, Parexel 김민영 차장은 바이오의약품의 해외 임상 및 허가사례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 천경호 제약협회 상무는 바이오의약품본부 설립과 향후 계획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고, 강의 후에는 참석자들을 위한 질의응답 시간도 갖는다.
참석자들은 질의 사항이나 애로 및 건의할 사항 등의 의견이 있으면 사전에 바이오·의약품정책팀으로 메일(E-mail: jcw@kpma.or.kr)이나 팩스로 첨부양식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세미나 참석 희망자는 13일까지 제약협회 홈페이지(www,kpma.or.kr)에서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