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약품도매협회는 지난 11일 개최된 의약품도매업허가 KGSP 서류심사에서 총 11개사 중 10개사가 적격 심의를 받고 1개사가 재심사 심의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도매협회 KGSP 신규심사위원회를 통해 통과된 업체는 종합도매 6개사와 시약도매 4개사다. 통과업체의 지역적 분포는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지역에서 6개사이며, 충북, 광주, 전북, 부산 각 1개사로 집계됐다.
이번에 통과된 종합도매사는 녹십자엠에스(충북), 동방약품(광주) 진원약품(인천) 유명약품(전북) 하누리약품(경기) 한국웰팜(경기) 등이고, 시약도매사는 부경메디랩(부산) 조앤에스메디텍(서울) 대한메디텍(경기) M.H메디칼(서울) 등 4개사다. 종합도매 M&DC(경기) 1곳은 재심사 업체다.
차기 KGSP 서류심사는 6월 8일에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