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동제약이 습윤드레싱재 리딩브랜드 입지 강화에 나섰다.
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은 습윤 드레싱재 메디폼의 새 TV-CM을 제작해 방영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일동제약은 이번 광고활동을 통해 습윤드레싱재 시장 리딩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메디폼의 새 CM은 배철수 캐릭터 인형이 등장해 친근한 비주얼과 신뢰감 있는 목소리로 "상처 나면 병원에서 해주는 습윤드레싱, 이제 집에서도 메디폼이죠"란 멘트와 함께 가정에서도 흉터 걱정 없이 상처치유가 가능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특히 배철수 인형을 광고의 마지막 핵심 메시지를 전달해주는 엔도저(endorser)로 활용, 아이의 상처에 메디폼을 붙여주는 엄마에게 "딱지없이 빠르게"라는 메디폼의 특장점을 설명해주고, 붙이는 상처과학이라는 키워드와 함께 "메디폼, 폼좋다"로 멘트를 마무리했다.
메디폼은 지난 2002년 국내 순수기술로 개발된 최초의 습윤드레싱재로, 일동제약은 메디폼A, 메디폼H, 메디폼리퀴드 등 다양한 형태와 기능의 시리즈 제품을 개발하며, 국내 습윤드레싱재 시장을 선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