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11.02 13:42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약/제약  기사목록
 
식약청, 희귀질환 치료제 공급지원 확대
기사입력 2011-05-20 오후 12:44:00 | 최종수정 2011-05-20 12:44
 

식약청이 희귀의약품 지정제도를 개선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희귀질환치료제의 공급 확대를 위해 희귀의약품 지정기준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그간 희귀의약품 지정 기준은 동일질환에 대해 기 사용의약품이 있는 경우, 안전성 또는 유효성이 개선된 제품이라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하기 어려웠다.


그러나 식약청은 이번 지정기준 개선을 통해 기존 치료제보다 안전성 또는 유효성이 현저히 개선된 경우 희귀의약품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지정기준을 확대했다.

 

아울러 국내 희귀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해 개발된 희귀의약품의 경우에는 희귀의약품 허가신청수수료의 50%를 감면한다.


올 4월 현재 국내 허가된 희귀의약품은 총 237개 품목으로 이중 항암제가 약 31.5%, 알레르기 치료제 20.7%, 감염 치료제 10% 정도가 60% 이상을 차지했다.


2010년 한국희귀의약품센터에서 환자의 자가치료를 위해 국내에 직접 공급한 제품이 총 163개 품목에 이르고 있는 만큼 아직도 다양한 희귀질환 치료제가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돼 신속하게 허가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식약청은 설명했다.


식약청측은 이번 개정을 통해 허가된 희귀의약품의 공급 확대로 희귀질환 환자의 치료기회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사제공 : 뉴스온피플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동아제약 등 불법리베이트 제공 제약사 약가 인하
JW중외제약, 눈 건강식품 '트리플 루테인 골드' 출시
 기사목록 보기
 
  의약/제약 주요기사
경남제약 '레모나', 비타민C 제..
넥시움, 복강경 수술과 위식도 ..
젤콤정 등 다소비의약품 가격 지..
우루사 CF 차두리 '2011 광고인..
현대약품, '미에로 CF 론칭 기념..
한국산도스-일동제약, 수면진정..
약사회, 하반기 제조·수출입업..
'메토클로프라미드' 함유제제, 1..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제약바이오협-식약처, 20일 ‘의..
식약처, 6일 ‘첨단 신기술 기반..
“나의 부작용 정보, 나눌수록 ..
복지부, 거동불편 어르신 일상생..
국민건강보험공단, ‘2025년 지..
인천나은병원, 심한 유착 담낭절..
분당서울대병원, ‘한국형 ARPA-..
복지부, 1일부터 로라제팜주·홀..
좌훈정 의협 부회장 릴레이 1인..
대한신장학회, 세계 최대 신장학..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